‘짝꿍 잃은´ 박주영…감독 탓에 고립 또 고립 작성자Major、| 작성시간10.12.06| 조회수614|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푸른밤그리고성시경입니다 작성시간10.12.06 넣어줄때 넣어줘야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Rousseau 작성시간10.12.06 모나코 경기보면 전체적으로 뭔가 안풀린다는 느낌 라콤브가 맹신하는 음보카니도 아직 1골로 제 몫을 못한다고 말이 많고...이렇게 안풀리고 음보카니 복귀하면 다시 윙으로 쓸텐데 그럼 음보카니-박주영 투톱으로 한번 전술변화도 해볼만 하지 않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뿌유 작성시간10.12.06 박주영선수 힘내세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눈. 작성시간10.12.06 진짜 이적밖엔 답이 없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보0 작성시간10.12.06 차라리 팀을 이탈하는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