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체스키는 풀럼과도 연결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는 프리미어 리그 몇몇 클럽들이 리버풀의 수비수 폴 콘체스키에 대한 문의를 만들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콘체스키는 지난 여름 풀럼에서 리버풀로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주 동안 안필드 밖으로 나가는것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는 이달 초 로이 호지슨에서 케니 달글리쉬 감독으로 교체된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달글리쉬는 최근 2경기에서 리버풀의 오른쪽-풀백을 담당하던 글렌 존슨을 왼쪽-풀백 자리로 기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리버풀에서 콘체스키가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되고 있으며, 소문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리버풀의 수비수의 현재 상황에 대해 머지사이드 클럽으로 부터 몇몇 프리미어 리그 라이벌들이 문의를 하고 있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前 찰튼과 웨스트 햄 선수는 피파 규정에 의해 다른 클럽으로 이적이 이루어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피파는 한 시즌에 3개의 클럽에 등록되는것을 금지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콘체스키는 풀럼과 리버풀에서 뛰었습니다.
출처 ::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669_6678677,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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