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수비수 다니엘 알베스는 클럽과 새로운 계약에 대해 아무런 의심을 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 2012년 이상의 조건에 대해서 동의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낸 몇개월 동안 지속 되어온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에 대한 대화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저는 알베스가 없는 바르셀로나를 상상할 수 없어요." 27세의 브라질리언이 언론에 말했습니다.
"만약 저에게 달린 일이라면 100% 확실하지만, 이것은 양측에 달려있는 일이에요."
"저는 팀과 클럽에 크게 존중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저로서는 단지 제 꿈이 현실 되게하기 위해서 매일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고 있어요. 제 꿈과 제 바람은 바르샤와 계속하는거에요."
그리고 알베스는 계약 문제를 뒤로하고 2위인 레알 마드리드와 승점이 7점 차이가 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가 우승에 도전을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습니다.
"마드리드는 몇몇 승점을 잃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에요. 가끔은 잘못할 때가 있죠. 승점이 7점 차이가 나고 있지만 중요하지 않아요. 아직 따낼 승점들이 많이 남아있거든요." 라고 알베스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들 (마드리드) 보다 좋아요.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을 한다면 우리의 목표를 만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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