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다비드 데 헤아와의 딜에 동의를 받아냈다는 추측에 대해 거리를 두었습니다.
이번 여름에 반 데 사르가 은퇴하기 때문에, 퍼거슨은 새로운 넘버 원 골키퍼를 물색 중이며, 데 헤아가 가장 강력하게 링크되어 왔습니다.
스페인 측의 정보통은 아틀레티코의 데 헤아와의 이적에 대해 이미 합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퍼거슨은 그 레포트의 신빙성을 더해주는 것에 대해 거부했습니다.
"오늘 밤 이탈리아로부터 나는 두 명의 선수와 사인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내가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누구와 사인을 할 것인지에 대한 추측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선수의 이름을 나에게 질문하듯이 던지죠. 나는 그것에 대해 답할 수 없어요."
어젯밤, 아틀레티코의 Miguel Angel Gil Marin 또한 그것에 대해 부정했습니다.
"오늘부터 아틀레티코는 그의 다음 시즌에 (잔류 가능성) 대해 기대할 겁니다."
반면에, 퍼거슨은 독일로 가서 샬케와 인터밀란의 경기를 관전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그 두 팀 중 승자는 이달 준결승전에서 유나이티드와 맞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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