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파커는
만약에 웨스트햄이 강등당한다면
자신은 떠날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웨스트햄의 마스코트인 파커의 노력만으로는
고군분투하는 해머스를 강등위기에서 구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리버풀과 토트넘이 이선수를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파커가 말하기를
" 저도 다른 선수들과 같이,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레벨에서 뛰고 싶습니다 "
" 아직 저에게 닥쳐올 미래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웨스트 햄에 집중해야 되기 때문에 모든것 을 보류시켜 놓고 있습니다 "
"하지만 상황이 좋아 보이진 않는군요 "
" 설령 나머지 두 경기를 다 이긴다고 하더라도, (팀의 운명은) 우리들 손밖에 있습니다. "
" 만약 우리들이 강등위기에서 탈출하는데 좋은 기회가 남아 있다고 말하면 제가 거짓말을 하는 거 겠죠 "
" 하지만 무언가 이룰 수 있는 약간의 가망성은 남아있습니다 "
" 우리들은 마지막 두 경기를 승리로 이끌것이며, 그다음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 볼겁니다. "
의역 99.9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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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ames Tomkins 작성시간 11.05.14 강등안당해도 떠나십시오 부주장 ㅠㅠ 너무 아까워 웨햄에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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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버풀아스날통합빠 작성시간 11.05.14 아 진짜 난 아스날에 딱 완벽히 필요한 자원이라고생각하는데 오히려 리버풀에는 크게필요치않고 왜 아스날은안노리지 가격도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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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만알았던이야기 작성시간 11.05.14 예전에 뉴캐슬이 팔때 이해가 안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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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클 도슨 작성시간 11.05.14 귀족같이 생긴 그 오빠? 웨햄에 있기 아깝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정말 잘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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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쥐세페 메아짜 작성시간 11.05.14 이번시즌 비다 제치고 기자선정 Epl올해의 선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