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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NEW' 치차리토, 치바스의 '에릭 토레스'를 주시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작성자하파엘 다 실바|작성시간11.06.06|조회수4,612 목록 댓글 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월요일, 치바스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대체자로 급속하게 떠오르고 있는 18살의 멕시칸 스트라이커 '에릭 토레스'의 행동을 주시할 것입니다.

 

토레스는 지난 11월, 치바스에서의 데뷔 경기였던 몬테레이戰 이후로 19경기에 출전해 6골을 뽑아냈으며, 그의 활약은 프랑스에서 열리는 툴롱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멕시코의 U20 스쿼드에 부름을 받게 했습니다. 

 

PSV 아인트호벤은 이미 멕시코의 선수에게 스카우트를 파견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작년 4월, '치차리토'라고도 알려진 에르난데스와 6m 파운드의 이적료로 사인한 이래로 긴밀한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과 스카우트 '짐 로울러'는 토레스가 치바스 1군 명단에 든 이래로 그의 출현을 알게 되었습니다.

 

토레스의 별명은 'El Cubo'이며, 180cm의 키에 공중볼에 강하고 파워풀한 슛을 구사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젊은 스타는 지금까지 멕시코에서 2경기를 교체로 뛰었으며, 프랑스戰에서의 4-1로 패한 경기와 헝가리戰에서의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득점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퍼거슨의 스카우트들은 에르난데스의 성공을 뒤따라 라틴 아메리카의 떠오르는 또 다른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시도의 일환으로서 그를 주시할 것입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현재 멕시코를 위해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골드컵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는 45경기에 출전해 20골을 뽑아내며, 잉글랜드 리그에서의 훌륭한 첫 번째 시즌을 즐겼고, 웸블리에서 펼쳐진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teams/manchester-united/8558201/Manchester-United-keep-tabs-on-Erick-Torres-Chivas-de-Guadalajaras-new-Javier-Hernandez.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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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doni Zubizarreta | 작성시간 11.06.06 fm2011산 아라우조랑 같이 쩌는 애
  • 작성자시크한마빈느 | 작성시간 11.06.06 네이버 검색어 2위로 토레스가 올랐길래 존나 놀라서 눌러 보니까 무슨 맨유가 토레스를 영입한다고.. 순간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 막 웃다가 생각해보니까 저번에 낚였던 기억이..
  • 작성자L H A M | 작성시간 11.06.06 엥;; 콩 들어온지 몇년이나 됬다고.. 벌써부터 불안한건가.. 아님;; 비슷한 스타일이라면 궂이 데리고 올필요가 있나..
  • 작성자데 헤아 | 작성시간 11.06.06 아나 방금 피파에서 팔아버렸는데 ㅡ.ㅡ
  • 작성자No.1 David de Gea | 작성시간 11.06.07 멕시코산 스트라이커 ㅋㅋㅋㅋ믿을만 하나보네 ㅋㅋㅋㅋ....치차리토 일년만에 레전드급 스타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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