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오베르탕은 오늘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뉴캐슬에 입성하였으며, 5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前 프랑스 21세 이하 국가대표였던 오베르탕은 5월 리저브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2골을 뽑아냈으며,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후 계약서에 서명했고, 그는 토요일에 홈에서 열리는 아스날과의 경기 선수 명단에 포함될 것입니다.
그는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총 15경기 출전했으며, 요앙 카바예, 뎀바 바, 실뱅 마르보 그리고 메디 아베이드에 이어 이번 여름에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도착한 다섯 번째 프랑스 선수가 될 것입니다.
뉴캐슬 감독 앨런 파듀가 말하길 "가브리엘은 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했던 이후로 지난 몇 시즌 간 지켜본 선수입니다."
"그는 빠른 발과 훌륭한 기술을 갖고 있으며, 지난 1년간 그의 파워를 향상시켰고, 현재 프리미어 리그에서 진정한 활약을 보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여름이 시작되자마자 그를 뉴캐슬로 데려올 가능성에 대해 알렉스 경과 접촉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웨인 라우틀리지가 스완지로 떠날 때까지 그를 데려올 수 없었죠"
"그의 전성기를 위해선 우리가 클럽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기 이전에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 저는 그가 우리 팀에 훌륭한 사이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http://www.nufc.co.uk/articles/20110809/obertan-joins-newcastle_2281670_241426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