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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dio_GaG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8 지역 언론인 ‘스코틀랜드 이브닝 타임스’는 ‘비람 카얄. 게리 후퍼. 에밀리오 이사기레 등 주전급 선수들의 줄부상 속에 기성용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기회를 잡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닐 레논(40) 셀틱 감독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구단에 큰 이익을 안겨줄 선수다. ‘1000만 파운드’(177억원)짜리 선수다. 더 찾아낼 재능이 없을 만큼 이미 가치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며 “현대축구가 원하는 미드필드 플레이를 모두 해낼 수 있는 선수다. 신체조건도 좋고. 패스능력과 골 감각도 지녔다. 세계수준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