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에코'지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의 주장인 스티븐 제라드가 리그 컵 경기인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 복귀전을 치를 것이라고 합니다.
31세의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후반기 그리고 이번 시즌 시작전인 프리 시즌을 사타구니 부상으로 날렸습니다. 그 이후 이번 주말에 있을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 부상 복귀전을 치를 것이라고 예상되어왔습니다.
하지만 '리버풀 에코'지는 제라드가 화이트 하트 레인 원정 경기가 아니라 다음 주 수요일에 있을 리그 컵 경기인 브라이튼과의 경기에 복귀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제라드는 지난 3월 이후 리버풀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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