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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agner 작성시간11.10.29 현재 박주영 입장에서는 악재 맞지요. 지금 기사가 뜻하는게 박주영의 맨시티전 선발여부를 두고 악재라는게 아니라 칼링컵 대진으로 인해 아스날이 8강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커졌고 실제 탈락할경우 앞으로 박주영의 출장기간에 대한 염려인데 일리있는말입니다. 박주영이 데뷔골이후 전보다 입지가 탄탄해졌다고해도 여전히 벵거가 완전히 신임하지못하는상황에서 박주영이 벵거에게 확고한 신임을 얻을수있는무대는 칼링컵이고 그 무대가 일찍 사라지면 좋을게 전혀없죠. 박주영가지고 몇달째 테스트하는꼴이 짜증나는건 마찬가지지만 이번 칼링컵에서 떨어지면 더이상 벵거가 박주영을 테스트할 무대자체가 사라지는건데 그럼 정말 암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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