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의 타겟인 에당 아자르는 시즌이 끝난 후에 릴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해외로 이적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높게 평가되고 있는 아자르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의 빅 클럽들인 리버풀, 아스날, 맨체스터의 클럽과 모두 연결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리에 A의 인테르 밀란도 아자르의 영입게 관심을 보였지만 그는 프랑스에 잔류했습니다.
그러나 20세인 아자르는 클럽과 2015년까지 계약이 되어있지만 이번 시즌이 리그 앙에서 자신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자르가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다음 단계를 위해 훌륭한 클럽으로 갈 준비가 되어 있어요."
"저는 이번 시즌에 릴에 잔류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증명해야 할 것들이 아직 남아 있었기 때문이거든요. 하지만 지금 저는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아자르는 또한 리그앙 라이벌 클럽인 파리 생제르망과도 연결되고 있습니다. 언론은 1월 이적 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망이 아자르를 영입하기 위해 5000만 유로의 금액을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아자르는 파리 생제르망으로의 이적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파리는 아니에요."
"프랑스를 떠나면 해외로 가고 싶어요."
벨기에 국가대표인 아자르는 릴의 유스 작품이며, 이번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www.teamtalk.com/news/2483/7283213/Lille-ace-Hazard-ready-to-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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