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비야가 골절된 왼쪽 정강이 부분에 대한 검사를 마치고 호텔로 복귀했습니다.
모든 팀원들과 스탭들은 좋은 분위기에서 비야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비야는 병원에서 왼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휠체어에 탄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포츠 디렉터 안도니 주비자레타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비야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비야는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습니다.
"모두들 안녕! 팬들의 격려 고마워. 비록 심각한 부상이지만 가능한 빨리 복귀할거라 믿어.
뮌헨에서 열리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나갈거야. 난 동료들이 해 낼거라고 믿어.
그리고 유로 대회에도 나갈거야. 그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
내일이면 스페인에 도착할 거 같아."
비야가 부상에서 복귀하는데는 4,5 개월이 소요될 걸로 예상됩니다.
비야는 몇 시간 내로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 스페인으로 가 수술을 받게 됩니다.
번역: 호돈神
http://www.fcbarcelona.es/futbol/primer-equipo/detalle/noticia/el-equipo-arropa-a-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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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 케 작성시간 11.12.16 3333저도 사진보고 훈훈하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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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알 마드리드 C.F 작성시간 11.12.16 시즌아웃에다가 유로도 아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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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mas Sivok 작성시간 11.12.16 오메 5개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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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Becks 작성시간 11.12.16 아이고 5개월이나.....레챠는 아프고 비다랑 비야는 후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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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C.BARCELONA 작성시간 11.12.17 알사드가 더러운축구를 했으니까 비야부상당해도 알사드 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