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감독이 1월이면 박주영이 이름을 알리게 될 것이라는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루앙 샤막과 제르비뉴가 네이션스 컵으로 차출되는 다음달,
벵거는 박주영이 반 페르시와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영의 적응기간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이 우리 팀에 어울릴만한 실력을 가진 선수라는 걸 입증해야 합니다."
"나는 박주영이 그만한 실력을 가졌다고 믿습니다.
아르샤빈과 채임벌린 역시 뛸 준비가 됐습니다."
"샤막과 제르비뉴를 잃게 됩니다.
샤막이 많은 경기에 뛰지 않았을지는 모르지만, 그는 여전히 우리가 가진 전력입니다.
박주영도 성장해야 합니다."
"우리 팀의 문제점은 큰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큰 선수단에 선수를 영입하려면 우선, 어떻게 구단 재정의 균형을 맞출 것인지부터 살펴봐야 할 겁니다."
번역: 호돈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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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rsenal 주영 작성시간 11.12.28 이제 믿음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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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고로께! 작성시간 11.12.28 아예 ㅋㅋㅋ립서비스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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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치차리토 작성시간 11.12.28 그냥 박주영 한테 미안한마음에 위로하는 말로밖에 안보임 ....ㅠ 1월잠깐 출전시키고 샤막 오고 또 3옵션되면 그냥 임대든 이적이든 땡깡부려야할듯;; 뛸수있는 시간도 얼마 없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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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쪼르륵 작성시간 11.12.28 써달라고.. 올해가 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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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dres Iniesta、 작성시간 11.12.28 리그 데뷔 없이 올해가 가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