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거슨 경 "새해엔 우리가 선두에 올라 있기를... 베르바토프 잘했어!"
월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위건 애슬래틱을 5-0으로 꺾으며 리그 순위표 선두 맨체스터 시티와 동률의 승점을 기록하게 되었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레즈의 경기력에 적시에 올라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해트트릭과 박지성 그리고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득점으로 유나이티드는 리그에서 위건과의 전승이라는 전적을 유지했고 다시 시티와의 득실차를 크게 줄였다.
"몇 주 전에 말했듯이, 이런 상승세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알렉스 경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제 우리의 경기력은 진정 최고조에 달하고 있고 모든 위치에서 현실적인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어요.
"새해 들어서 선두에 올라 있거나 시티와 동률인 상황이라면 만족스러울 겁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그는 베르바토프의 해트트릭을 크게 칭찬했다.
"그 친구가 필요한 경기였죠. 상대방의 세트피스에 대응하려면 그의 신장이 필요했고 해트트릭까지 기록했어요. 오늘 모습에 대단히 만족스러웠고 덕분에 자신감도 오를 겁니다," 알렉스 경이 대답했다.
"웰벡, 루니, 에르난데스라는 선택지가 있어서 선발 출전과 관련해 시즌 초에 많이 출전하지는 못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모습에 대단히 기쁘네요."
P.S.//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http://www.manutd.com/en/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1/Dec/sir-alex-ferguson-delighted-to-see-reds-hit-top-form-after-wigan-win.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