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보, 에메르손 "우리도 유베 가고 싶어"
칸나바라가 시즌 종료 뒤 유베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는 인터뷰를 했지만 잠브로타랑 에메르손 역시 시즌 종료 뒤 유베에 복귀하고 싶은 의사가 있다고.
2. 트랍 "지금 인테르가 내 인테르보다 강한거 같아"
88-89시즌 인테르를 우승으로 이끈 트랍파트니는 자신의 팀이 49라면 현재의 팀은 51정도 되는거 같다고.
지금의 인테르에는 마테우스가 없지만 그 당시 자신의 인테르에는 이브라히모비치가 없었다고.
3. 토티 "대표보다 지금은 중요한게 있어"
토티는 현재 대표팀을 돌아가기에는 열정이 조금 결여되어있다고. 지금은 그것보다 생각해야할 중요한 일이 있다고.
4. 세리에B 문제없기 개최
세리에B에서 관중이 들어가서 치루어진 5경기는 입장권에 이름 기재, 입장 시 신분 확인 등 철저한 완전 대책이 이루어져 문제없이 개최되었다고.
5. AC밀란전 연간 회원권 입장 가능
산 시로의 회전문 작업이 빠르게 이루어져 연간회원 한정으로 입장이 가능해졌다고.
출처-SAA
잠보까지 컴백? 근데 좋은시선으로 받아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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