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첼시 선수가 되는데 있어 자신을 전망하면서 조절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 스페인의 수비수는 마르세유에 있었던 시간들이 압박감을 견디는데 도움이 됐었다고 말한다.
첼시의 아스필리쿠에타:
" 마르세유에 있었던 2년은 제가 이곳에 적응하는데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는 압박감은 첼시에서도 마찬가지로
똑같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이곳에서 우리는 모든 대회의 우승을 위해 경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전 그러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 왔습니다. 물론 선수로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