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가 FA컵에서 2부리그팀 바르짐에게 덜미를 잡히며 탈락했습니다
메딕 플레이어 주앙 코임브라와 베투를 제외하면 루이 코스타랑 시망 다 나오고 완전 일진멤버인데 안습
시망 사브로사가 전반 첫골을 넣었지만 넬손의 자책골과 역전골을 허용하며 탈락 ㅜㅜ
반면 스포르팅은 부에노 2골, 리에드손 2골, 드잘로, 쿠스토디오가 한골을 보태 6-0대승을 거두었습니다.
포르투와 벤피카의 잇따른 FA컵 탈락으로 스포르팅은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UEFA컵에 파브리치오 미콜리가 선발출전할 것으로 보입니당
디나모 부큐레슈티를 홈에서 상대하는 벤피카는 이 경기에 올인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당.
미콜리는 페르난도 산토스 감독이 살 좀 빼라고 했다가 삐쳐서 이탈리아 간다고 말이 많았는데요
산토스 감독에게 갈굼을 당할 당시 약 72kg이 나갔던 미콜리는 부상으로 훈련을 잘 안해서 그런거고
나의 절정 컨디션 몸무게는 69kg이니 상관하지 말라는 둥 그런 뒷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당.. ㅋㄷ
와손 렌테리아가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네용
이제 왠만큼 적응이 된만큼 경기에 간간이 나오길 바랍니다
주앙 무팅요가 파울로 벤투 감독을 절대 신임하고 있답니당..
요즘 스포르팅 리스본이 3팀 중 가장 분위기가 좋은 듯
특히 지난 경기에서 카를로스 부에노가 혼자 4골 퍼부었고, 리에드손도 FA컵에서 골맛을 보는 등
지난 시즌 처럼 막판 스퍼트 올릴 것을 기대 중..
그리고 콰레스마 소식입니다.
콰레스마는 일단 FC포르투에 머무를 것을 확실시 얘기했는데요.
현재 포르투갈 언론들에 따르면 첼시가 1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그를 책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건 포럼에서 본 글인데 아브라모비치와 무링요 사이에 콰레스마를 두고 마찰이 있었다는군요.
확실한 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루머. 첼시와 루머가 난 게 지금 세번인가 되는데 ㅋ 첼시가면 재밌을 듯
그래도 아직까지 그를 가장 원츄하는 팀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입니당..

마누엘 페르난데스.
에버튼에서 데뷔전을 치른 마누엘 페르난데스가 평점 8점 팬평점 8.4의 좋은 활약을 보였다고 합니다.
평은 promising 에버튼은 블랙번을 상대로 승리했습니당
이제부터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기를....
빨리커서 코스티냐의 빈자리를 메워주길
마지막으로 나이키가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 스폰서 비용으로 5000만 유로의 금액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현재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푸마와 나이키를 사이에두고 스폰서를 채택하려고 하는데
질베르투 마다일 포르투갈 축구협회장이 포르투갈과 브라질의 경기를 관전하러 갔을 때
나이키의 마케팅 담당자가 그런 조건을 내걸었다고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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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앤필드의영광 작성시간 07.02.12 김병석 얘기는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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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 Love School 작성시간 07.02.12 왜 콰레스마사진만 없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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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축구황제RONALDO 작성시간 07.02.12 콰레즈마 가라~! 넌 포르투갈이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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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콰레스마&호날두 작성시간 07.02.12 콰레스마 미래를 위해서..넓은곳으로 가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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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이나꼴아박어 작성시간 07.02.12 콰레스마,,,, 무링요가 함 찔러본건가,설마 구단주가 찔러본건아닐테니,,, 가면 재미있을듯,,,,,,아틀가면 진짜 ㄷㄷ 토레스 아구에로에 마니쉐 코스티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