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데 헤아는 웨인 루니와 로빈 반 페르시가 이번 시즌에 맨유에서 강한 조합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데이빗 모예스의 두 간판 스트라이커들은 지난 두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레버쿠젠을 각각 2-0, 4-2로 이기면서 총 5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그중 3골을 기록한 루니는 머리띠를 매고 목요일 레버쿠젠전에서 200호골을 기록했다.
데 헤아는 그의 퍼포먼스에 감명을 받았다.
"루니는 단지 골들만 넣은 것이 아니라 훌륭한 축구를 했으며 열심히 노력했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매우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그와 로빈이 골을 넣은 것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입니다. 그들은 핵심 선수들이고 합세하여 엄청난 효과를 낼 것입니다."
마이클 캐릭은 레버쿠젠전에서 루니는 막을수 없었다고 느꼈고 그가 최고의 폼을 찾았다고 믿는다.
"그것은 제가 최근에 본 루니의 최고의 퍼포먼스였습니다. 그가 최고의 폼을 찾아서 너무 좋습니다.
"웨인과 로빈이 서로 도움을 주고 골을 넣는 것은 환상적입니다. 그들이 경기에서 최고의 폼은 아니더라도 항상 무언가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목요일에 매우 좋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유나이티드는 다음 주말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더비를 펼친다.
데 헤아가 덧붙였다. "레버쿠젠전 승리는 우리의 맨시티전 자신감을 불태웠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