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에른은 요주의
밀란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가 바이에른에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뛰어난 지도자인 히츠펠트가 함께 하는 이 팀이 8강 가운데서 가장 강한 팀 중 하나이며
그들을 상대로 훌륭한 게임을 펼쳐서 아테네로 향하도록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서는 로마
로마 스팔레티 감독은 맨유와 싸우게 된 챔스 추첨 결과에 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베스트8의 팀들의 전력차는 별 차이가 없으며 모두가 강호라고 이야기하면서,
맨유는 위대한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로마보다 우세에 놓여있지만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리옹에게 승리한 로마를 존중하고 있으며,
상대방에게 집중해야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 맨유전을 기다리는 토티
로마의 캡틴 토티는, 챔피언스리그의 우승후보인 맨유와의 경기는 절대로 쉽지 않을테지만
그것은 맨유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로마는 리옹과의 경기와 마찬가지로
좋은 모습을 보여야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에게 있어서 올드 트래포트가 처음이며,
호나우두, 긱스, 루니 등의 선수들과의 대결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맨유가 로마와의 경기에 안도할 지는 모르나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하면서 충분한 자신감을 보여주었습니다.
■ 이탈리아 클럽을 믿는 리피
전 이탈리아 대표 감독 마르첼로 리피는 로마가 잉글랜드의 강호 맨체스터를 맞이하여
어려운 경기를 펼칠지도 모르지만
결국 로마와 밀란 모두 순조롭게 준결승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확신한답니다.
■ 밀란을 두려워하지 않는 히츠펠트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 히츠펠트는
8강에서 그들과 상대하게 되는 밀란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는 더욱 안좋은 추첨 결과도 있을 수 있었지만 피할 수 있었고,
밀란은 우수한 선수들이 있지만 충분히 상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밀란과 뮌헨은 비슷하게도 올 시즌을 쉽지 않게 보내고 있다고 언급한 히츠펠트는
또한 1차전에서 반 봄멜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 팀을 믿는 카피타노
밀란의 카피타노 파올로 말디니는 팀이 언제나 목표로 삼고 있는
챔스 결승전 진출에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셀틱전과 관련하여 자신의 공격전개는
피지컬 컨디션만 갖춰져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를 마치고 굉장히 지쳤지만 하드한 연습을 소화시키며
여러가지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인테르와의 더비에
반드시 승리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고 합니다
■ 로마에게 경의를 표하는 델리오 로씨
라치오의 감독 델리오 로씨는 지난 챔스에서 로마가 리옹을 격파한 것을 보고 경의를 표했습니다.
그는 로마가 이 도시로 영예를 안겨다 주었으며 아름다운 축구를 보여주었다고 하였습니다.
■ 아탈란타의 비에리, 수술 후 처음으로 팀 합류
11월 중순에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던 비에리가 수술 후 처음으로
팀에 합류하여 8일, 첫 연습에 참여했습니다.
완치까지는 아직 3~4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상태는 매우 좋다고 합니다.
이 날, 비에리는 동료들과 함께 연습하며 슈팅연습도 하였으며,
도니 등과 함께 농담을 주고받으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고 합니다.
■ 스타디움 추가 오픈
엠폴리와 볼로냐, 레체의 스타디움이 전면 오픈되었습니다.
또한 피아첸자와 살레르노의 스타디움은 부분 오픈으로 연간 회원들에게만 오픈되었습니다.
세리에 야간 경기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위험성이 적은 경기로 하루에 한 게임으로 제한됩니다.
■ 모지가 누구죠?
이탈리아 방송에 출연한 인테르의 만치니 감독은
전유벤투스GM 모지가 만치니의 실력을 저평가 한 점에 관해서
자기는 모지가 누군지도 모르겠으며,
경기를 매수하는 자가 칼치오계에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맞받아쳤습니다.
■ 피렌체와의 경기를 기대하는 코리니
팔레르모의 캡틴 코리니가 피오렌티나와의 경기를 흥미롭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팔레르모가 현재의 순위를 지키기 위해서 승점을 따내야 할 것이며
한 때 나락으로 떨어졌었지만 놀랄만한 기세로 부활한 피오렌티나에게 존경을 표하며
피오렌티나와의 경기는 오래전부터 그랬듯이 훌륭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 팔레르모와의 경기를 기대하는 파찌엔자
피오렌티나의 MF 파찌엔자는 자기가 부상에서 복귀한 것은 모두 스탭의 덕택임에 감사하며
피오렌티나는 지금의 페이스로 더욱 좋은 지점까지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또한 예전보다 나아진 기량을 선보일 것을 다짐한 파찌엔자는
피렌체스러운 경기를 전개시키며 팔레르모와 상대할 것이라고 합니다.
■ 라치오는 매우 강한 팀
레지나의 DF 안토니오 지오사가 자신들이 상대할 라치오는 매우 강한 팀이며
최근 계속하여 그들은 매우 좋은 결과를 내보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라치오에 대비하여 최고의 경기를 선보일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 파르마는 잔류할 것
파르마의 MF 루카 시가리니는 팀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그는 현황은 확실히 너무나 어려운 상태이지만, 순위표를 접고 보자면
강등권에 가까운 팀들이 그들의 팀보다 확실하게 강한 팀이라는 인상은 없다고 합니다.
그는 팀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반드시 세리에A 잔류를 해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 불분명한 미래의 트레제게
유벤투스의 트레제게는 그에게 계약연장의 협상이 들어오기 전에,
팀의 미래에 관하여 듣고 싶다고 합니다.
세리에B에서의 유베는 강하지만 A에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르다며
팀 전력 강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그는 감독인 디디에 데샹과 필요한 논의를 나눌 뿐 관계가 좋지 않다는 것은
틀린 이야기임을 밝혔습니다.
■ 삼프도리아는 UEFA컵으로 갑니다
삼프도리아의 시즌 초반에는 그를 믿지 않는 이가 대다수였지만
팀은 멋지게 싸워주고 있다고 미드필더 팔롬보가 이야기했습니다.
팔롬보는 팀은 더욱 잘 싸워줄 것이고 반드시 UEFA존에 들어갈 거라는군요
■ 바이에른은 강한 팀
밀란의 부회장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챔스에서 그들과 맞붙을 뮌헨을 언급합니다.
그는 뮌헨은 이미 밀란과 친밀한 관계에 친숙한 팀이라며 그들과의 경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그는 호나우딩요와 부폰에 관해서는 언급하기 싫다고 하였으나
각 팀이 밀란이 그들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라는 애매모호한 멘트를 남겼습니다.
■ 루머 투성이 메르카토 소식
- 메시나 소속의 일본인 MF 오가사와라가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거라고 합니다.
- 인테르가 세비야의 MF 엔쪼 마레스카의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답니다.
- 피오렌티나가 안더레흐트의 DF 반 덴 보레와 내년 시즌부터 5년 계약 합의에 가깝다는군요.
- 지난 챔스 경기에서의 모습으로 보루치와 밀란의 링크설이 더욱 강해진듯 합니다.
- 밀란의 베를루스코니는 호나우딩요와 부폰에게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디다가 잔류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네요
- 유벤투스가 부폰을 40M에 밀란으로 넘기고, 제라드, 에투 혹은 질라르디노의 영입을 생각중이라는 소문
- 카모라네시+15M <-> 제라드 혹은 트레제게 <-> 크라우치 스왑딜설
- 데샹 감독은 제라드가 와준다면 대환영이지만 부폰의 희생은 불가능하다는군요.
- 피오렌티나가 토니가 팀을 떠날 것을 대비하여 레지나의 비안키를 노린다고 합니다.
- 인테르는 여전히 메씨와 디에고와 링크중입니다.
- 피오렌티나가 헤타페의 DF 알렉시스를 원하지만 본인은 스페인에서 행복하다는군요.
- 유벤투스가 아스날의 베테랑 MF 질베르투 실바와의 게약이 가까워졌다는 소문입니다.
- 인테르측은 가까운 시일 만치니 감독과 계약 연장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SAA 쇼타군의 나날님
http://www.serieamania.com/data/view.php?id=calcio_board_3&page=1&sn1=&divpage=3&sn=on&ss=on&sc=off&keyword=쇼타군의 나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