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손, 맨유 복귀설 外
○…7년간의 공백을 깨고 개장하는 뉴웸블리 구장에서의 첫 경기인 잉글랜드와 이탈리아간 21세 이하 대표팀 친선전(3월24일) 티켓 6만 장이 판매 6시간 만에 매진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해당 경기의 티켓을 3월12일 오후 3시(현지 시각)부터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판매한 결과 6시간만에 6만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총 수용 가능 인원의 60%인 6만석만 판매됐는데. 이는 본 경기가 시 당국으로부터의 시설 안전 인증 획득을 위한 실전 테스트이기 때문이다.
런던 | 홍재민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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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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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펠레의 주둥이 작성시간 07.03.13 정작 필요한건 지금인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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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전중헛다리짚기 작성시간 07.03.13 박수칠때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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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y* 작성시간 07.03.13 근데 문제는 라르손 본인의 의사겟죠 예전에 심각하게 부상당한 것도 있엇고 이젠 나이도 잇는지라.... 솔직히 임대이긴해도 원소속팀이 5월까지 연장도 가능하다고 햇지만 라르손은 그것을 고사했었구요 과연 맨유로 다시 올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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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달프 작성시간 07.03.13 맨유로다시복귀하려고했으면 바르샤에서 1년계약 애초에 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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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brieI Heinze 작성시간 07.03.13 라르손이 다시 EPL복귀하면 그건 더이상 라르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