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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EPL]금요일의 BBC 가십 - 인테르, 에브라 노리나?/케디라를 원하는 첼시/라모스 "토트넘 애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마라도나 "역시, 내 후배들이야~" 外

작성자하나되어♪|작성시간14.02.14|조회수1,961 목록 댓글 9

금요일의 BBC 가십

 

 

 

 

 

Gossip logo

 

 

 

 

 

TRANSFER GOSSIP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페인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디에구 코스타(25)와 벨기에 대표팀의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21)를 트레이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현재 첼시는 아틀레티코에 쿠르투아를 3시즌째 임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데일리 스타)

 

또 아틀레티코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골키퍼 위고 요리스(27)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음 시즌에는 첼시가 쿠르투아를 팀에 데리고 있기를 원하기 때문에 올 시즌이 끝나면 그를 내줄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이탈리아의 인테르 밀란은 올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32)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에브라가 지난 수요일(현지시각)에 열린 아스날전(0-0 무)에 출전한 모습을 지켜봤답니다. (데일리 메일)

 

맨유와 첼시, 토트넘은 올 여름에 크로아티아의 디나모 자그레브에서 뛰고 있는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무리치(17)의 영입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네덜란드의 AFC 아약스도 무리치에게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Bruno Zuculini 

 

 

 

맨체스터 시티는 아르헨티나의 라싱 클루브 데 아베야네다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브루노 수쿨리니(20)를 이적료 150만 파운드(약 27억 원)에 영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러)

 

첼시의 왼쪽 수비수 애쉴리 콜(33)은 올 시즌이 끝나고 계약이 만료될 때가 되어서야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메트로)

 

첼시의 주제 무리뉴(51)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 당시 지도했던 독일의 미드필더 자미 케디라(26)를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토크 스포츠)

 

토트넘은 미국 USL 프로*의 윌밍턴 해머헤즈에서 뛰고 있는 나이지리아 청소년 대표팀의 미드필더 야하야 무사(16)의 영입전에서 FC 바르셀로나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무사는 최근 '제 2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9)'라고 불리며 각광을 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메트로)

 

* USL 프로 : 미국의 3부 리그

 

OTHER GOSSIP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현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로이 호지슨(66) 감독이 올 여름에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하더라도 그에게 앞으로 2년 더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타임스)

 

한편 호지슨 감독은 FA의 고위 수뇌부가 맨유의 윙어 아드난 야누자이(19)의 발탁을 계속해서 추진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야누자이는 벨기에에서 코소보계 부모로부터 태어난 선수입니다. (타임스)

 

또 호지슨 감독은 이번 월드컵 본선이야말로 지난 독일과 남아공 대회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던 맨유의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28)가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지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래프)

 

풀럼의 레이 윌킨스(57) 수석코치는 지난 수요일(현지시각) 홈구장 크레이븐 커티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경기(2-3 패)에서 상대팀의 브렌든 로저스(41) 감독과 터치라인에서 치열하게 언쟁을 벌였으며, 경기 내내 벤치를 지킨 것은 딱 10분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윌킨스 코치는 로저스 감독과의 사이가 지금은 전혀 문제없다고 말했습니다. (더 선)

 

토트넘의 수비수 유네 카불(28)은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팀 셔우드(45) 감독이 오랫동안 자신들을 지휘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토트넘이 네덜란드 대표팀의 루이스 판 할(62) 감독을 영입할 것이라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

 

토트넘의 미드필더 제이크 리버모어(24)는 헐 시티에서 계속 임대 선수로 뛰기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리버모어를 헐에 임대한 토트넘이 시즌 도중 그를 복귀시키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헐 데일리 메일)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의 후안데 라모스(59) 감독은 오는 2월 27일(현지시각)에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리는 토트넘과의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을 맹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그는 "헤수스 나바스(28)와 알바로 네그레도(28)를 데려온 맨시티를 보면, 그들은 나이가 아니라 경기력을 따져서 선수를 데려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런데 토트넘은 나중에 팔아치울 것까지 생각하면서 나이를 보고 영입하잖아요. 도대체 이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리그에서 우승을 하겠다는 것인지, 재정적으로 성공을 거두겠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라모스 감독은 자신이 과거에 지도했던 토트넘의 선수들이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먹는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에버튼에서 뛰고 있는 코스타리카 대표팀의 왼쪽 수비수 브리안 오비에도(23)는 골절된 다리를 수술하는 과정에서 하마터면 발이 절단되는 줄 알고 걱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오비에도는 이제 월드컵이 개막하기 전까지 정상의 컨디션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상태가 호전됐습니다. (더 선)

 

지난 달까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뛰다가 방출된 루마니아 대표팀의 수비수 라즈반 라트(32)가 스페인의 라요 바예카노에 입단했습니다. 라트는 내일(현지시각) 바르샤와의 경기에서 라요에 입단한 이후 첫 경기를 치를 수도 있습니다. (포포투)

 

AND FINALLY

 

현역 시절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전설적인 스타로 활약했던 디에고 마라도나(53) 전 감독은 친정팀 SSC 나폴리가 이탈리아의 코파 이탈리아에서 AS 로마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고 격하게 환호했답니다. (데일리 메일)

 

원문 : http://www.bbc.com/sport/0/football/goss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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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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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페넬로페 크루즈 | 작성시간 14.02.14 멕도날드는 왜 걸고 넘어지지
  • 답댓글 작성자짐승시티 | 작성시간 14.02.15 맥도날드 자체보다살찌는 햄버거를 언급한거죠..외국사람들은 상징성있는 것들을 좋아함. 콜라도 코카콜라 이런식으로 언급하고
  • 작성자Alen Halilovic | 작성시간 14.02.14 라모스는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팀을 막장으로까지 만들었는지 궁금하네
  • 작성자Leibed | 작성시간 14.02.15 라모스 제 정신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45번 발로텔리 | 작성시간 14.02.15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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