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해외 정보방

[프리미어]퍼거슨 감독 "새로운 맨유의 시대 도래할 것"

작성자맨유No7호날두|작성시간07.10.25|조회수1,691 목록 댓글 30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그의 선수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론의 여지가 없는 세계 정상의 구단으로 올려놓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막판까지 첼시와 리그 우승을 다투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올시즌 리그 2연패를 위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5,000만 파운드(약 938억원)이 넘는 돈을 선수 영입 자금으로 지출했다.

그들의 새로운 얼굴들인 오웬 하그리브스, 나니, 카를로스 테베스, 안데르손은 팀에 재빨리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근 경기에서 자신들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해 퍼거슨 감독은 이들의 활약에 흡족해 하고 있을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

맨유는 최근 3경기를 통해 12골을 득점하며 시즌 초 골가뭄에서 완전히 벗어나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기 시작했으며 퍼거슨 감독은 이제 그의 선수들이 맨유의 '진정한 위대함'을 보여줄 때가 왔다고 자신했다.

퍼거슨 감독은 '더 선'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지난 1999년 트레블의 위업을 달성했을 때도 지금과 같은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스쿼드를 보유했었다"고 운을 뗀 뒤 "이제 더욱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 새로운 '맨유의 시대'가 도래할 시기"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내 임무와 우리 모두의 임무는 맨유를 잉글랜드에서, 유럽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이론의 여지없는 최고의 팀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는 도전과 승리를 원한다. 그것이 맨유의 방식이다. 우리는 절대 멈추어 서지 않으며 항상 더더욱 높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굶주려 있다"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의 이번 발언은 리그와 유럽에서 맨유와 우승을 다툴 팀들에게도 자극적일 것임이 분명하지만 누구보다 끔찍히 여길 사람은 다름 아닌 이번 주말 맨유와 상대해야할 미들즈브러의 가렛 사우스게이트 감독일 것이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퍼거슨 감독 "루니-테베스는 환상의 커플"

퍼거슨 감독 "스콜스 부상, 검사 결과 기다려봐야"

긱스 "맨유, 부상 대처 문제없어"

전상윤

-현지에서 전하는 소식, 전세계 축구네트워크 골닷컴(http://kr.goal.com/kr)-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07826&date=20071025&page=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흘렙도사 | 작성시간 07.10.26 점괘를보니 맨유가 우승함
  • 답댓글 작성자날둥.룬희.지성 맨유미래 | 작성시간 07.10.26 굿 ㅋ
  • 답댓글 작성자Paul Scholes | 작성시간 07.10.26 오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현이a | 작성시간 07.10.26 ㄷㄷㄷㄷㄷ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No.9)ROONEY | 작성시간 07.10.26 ㅋㅋㅋ 도사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