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링요 前 첼시 감독이 아스날의 감독 아르센 웽거를 혹평했다. 조세 무링요 감독
은 아르센 웽거가 잉글랜드 축구에 데미지를 주고 있다면서 비판했다.
무링요 - "내가 첼시에 있을때, 아스날과 다르게, 우리는 잉글랜드 선수를 기용하면서
성공을 얻을려고 노력했다. 우리는 첼시가 많은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 위험을 피하면서
긍정적 이미지를 계획하는 것을 원했다. 외국인 선수로 스쿼드를 가득채우는 것은 드레싱
룸을 컨트롤하는 것을 힘들게 한다. 그리고 잉글랜드 선수 기용 문제에 민감한 언론에게도
문제로 작용될수 있다.그리고 잉글랜드 사람들은 외국인으로 가득 스쿼드를 채우고 챔피언
쉽에 있는 클럽을 좋은 눈길로 바라봐주지 않는다."
조세 무링요 감독은 웽거가 지난 첼시의 성공을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돈줄이였다는 비판에
격노했다.
무링요 - "정말로 첼시만 돈을 많이 썼다고 생각하나? 아스날도 많이 썼다. 아스날도 새로
운 팀을 형성할 필요가 있었던 시기, 그당시 아스날도 앙리, 오베르마스, 데니스 베르캄프,
페트릭 비에이라, 엠마뉴엘 프티와 같은 많은 선수를 영입하며 거금을 사용했다. 그들은
아무것도 받지 않고 온건가? 물론, 아니다. 이런 선수들과 웽거는 챔피언이 되었다.
웽거는 칭찬할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다. 사람들의 존경도 얻었다. 하지만 성공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웽거 역시 첼시와 같은 시작을 했다. 발전하고 있는 젊은 선수에만 의지
하는 아르센 웽거의 정책은 최근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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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건아니군아 작성시간 07.11.14 솔직히 무리뉴가 원한 선수는 웬만하면 성공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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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술수르 작성시간 07.11.14 중요한건 잉글리쉬 한명도 없이 경기 나선 최초 팀은 첼시라는 것. 첼시 관련 인물들이 요즘 아스날 잉글리쉬 없다고 까는거 보면 어이없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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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술수르 작성시간 07.11.14 1페이지에 무슨 정말 맞는말이니 명장이니 웃기지도 않을뿐. 무링요가 잉글리쉬 영입에 열중이었으면 말도 안함. 에쉴리 콜은 무링요가 원하지도 않았던 영입. SWP 마찬가지. 나머지는 원래 다 있던 애들이고. 정작 무링요가 영입한애들 다 보면 잉글리쉬는 거의 없음. 그마저 무링요는 원하지도 않았던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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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리녜빌 작성시간 07.11.14 웽거가 아스날 건설할 때 시대와 무리뉴가 첼시 건설할 때는 시대차이가 잇어서 물가차이가 잇는데 돈의 양가지고 따지면 안되죠 ㅡㅡ 물론 무리뉴가 많이쓰긴 썻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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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persie 작성시간 07.11.16 그래서어쩌라고대체..-_-첼시도맨유도리버풀도아스날도 용병이 더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