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와 리버풀이 레알마드리드에서 토튼햄으로 이적할것으로 보이는 가브리엘 에인세의 영입전에 합류했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는 이미 카카와 호날두의 영입을 위해 136m를 쓴 레알마드리드를 떠나길 원한다.
31살의 에인세는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는데 흥미가 있다고 한다. 토튼햄과는 마드리드에서 이야기를 가졌다.
그러나 스페인의 엘문도 데포르티보지에 따르면, 해리 레드냅은 첼시와 리버풀과 경쟁해야 한다.
베니테즈는 에인세를 새미 히피아의 대체자로 보고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