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로드리고 포제봉이 09-10 시즌을 임대로 포르투칼의 스포르팅 브라가에서 보내게 될것입니다.
20세의 브라질 국대가 맨유에 합류한것은 지난 08년 1월이였고, 지난시즌 뉴캐슬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데뷰를 했었습니다.
그는 지난 08-09 시즌에 3번의 선발과 5번의 교체출장을 했지만, 맨유 1군의 풍부한 중앙자원으로 인해 1군출장이 쉽게 오지 못했습니다.
지난시즌의 대부분을 솔샤르의 리저브에서 뛰었던 포제봉은 팀이 두개의 컵과 바클리 리저브 리그에서 2위를 하는데 일조했습니다.
브라가는 포르투칼리그에서 지난시즌 5위로 시즌을 맏쳤으며, 09-10시즌에 유로파리그에 참가합니다.
출처 : 맨유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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