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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름맞히기(난이도:어려움)

작성자골잡이에투| 작성시간06.11.03| 조회수77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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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드캡터 작성시간06.11.03 1. 히카르도 카카 2. 제레미 포트소 은지탑 3. 마르크 비비앙 푀 4. 주앙 실베이라 도스 산토스 5. 파울로 헤나투 레보초 페레이라..완전 풀네임 아닌것도 있는듯..
  • 작성자 Jhon Arne Riise 작성시간06.11.03 1.히카르도 카카 2.제레미 3.모름ㅡ.ㅡ;; 4.주앙 실베이라 도스 산토스 5.파울로 헤나투 레보초 페레이라 ㅡ.ㅡ;;
  • 작성자 J .cole 작성시간06.11.04 오오 이 글은 1일 24시간 1년 365일 인간의 평균수명 85.468559563354956세 까지의 노력과 피와 땀이 깃들어져 있어서 만들어진 최종작 세계 기네스 1위 에 달하는 최초 지존급 레어이며 세종대왕이 만원짜리 에서 튀어나와서 감탄사를 할만큼 아주 멋진 작품입니다. 독자의 마음에 화자의 내적갈등과 외적갈등이 조화를 이루어 마침내 하나가되어 구석에서 채워주는듯한 그 열정적인 글솜씨! 정말 신의 손이란 이런걸 뜻하리라 하는것 처럼 멋진 글이 되었으며 판타지 소설 멜로 소설 그리고 성인 소설의 심화가 개념을 깨뜨리며 초딩무개념 상상을 뚫어버리는 멋진작품입니다. 삼국지에 제갈량이 맨날 들고다니던 깃털부채로 아궁이에 불때며관
  • 작성자 J .cole 작성시간06.11.04 우의 청룡 언월도가 죽도가되고 장비의 장팔사모가 우리사모님 이라는 창이 될 상상까지의 상상을 넘어넘는 천재적인 글이라서 지단에게 박지마 라는 말을 하는것 같아서 꼬릿말을 달려고 했으나 낚시대에 낚여서 손이 움직여서 그냥지나칠려고 하였으나 시속1093284740km의 광풍이 나의 뇌를 자극하여 꼬릿말을 다려는 순간 동생이 새우깡을 들고있던 손으로 나를 치는 바람에 그냥 지나치려는 순간 조콜의 개인기가 현영민의 개인기가될때까지 나를 제치는 바람에 이 글을 쓰게되었따.
  • 답댓글 작성자 David.Beckham[7] 작성시간06.11.04 are you crazy ?
  • 답댓글 작성자 축구매니아!ㄴㅁㅇㄹ 작성시간06.11.05 쯧...
  • 작성자 배기종 작성시간06.11.04 1. 히카르도 카카 2. 제레미 포트소 은지탑 3. 마르크 비비앙 푀 4. 주앙 실베이라 도스 산토스 5. 파울로 헤나투 레보초 페레이라
  • 작성자 프린켑스바르샤 작성시간06.11.04 j.cole님 글 잘 봤습니다. 대단한 글솜씨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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