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8 세자녀를 둔 가장입니다.
글을 읽고 이렇게 인생의 한선배로써 한자 적어 봅니다.
뭐든 이게 안되면 어떻하지...이런 미래에 대한..., 실패에 대한...,고민 많이 하지만 그런 생각은 하지 말았음 하네요.
힘들지만 할수 있다 이런 단순한 생각만 가지고 하세요.... 그다음은 그다음 생각하구요.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저역시도 모르는 길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봤거든요....
지금도 없는것은 아니지만 생각만으론 안된다는걸 압니다.뭐든 행동하고 직접부딪쳐 봐야 알게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 봤어요...
잘할수 있을것 같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