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고의물주전자작성시간05.06.25
윗분 말처럼 발목을 피시고 상체는 공을 임팩트 한순간에 몸이앞으로 나아가게끔 하시고..공을 차시고 나서 힘을 실어보낼려면 오른발로 임팩트 하시고 공중에 몸이 붕~떤 상태에서 오른발로 착지를 하게끔 해야됩니다..공의 중앙부분을 임팩트 순간에 힘을 실어서 차는 연습을 하세요...
작성자㎕쉐브첸코ª작성시간05.06.26
발등에다 맞추는 것이라....인사이드 킥커나 꼬발(?)킥커가 발등에 공을 맞추는 걸 잘 못하죠. 저도 그런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발등에 공을 맞춰 슛을 쏘는 걸 인스텝 슛이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잘 맞지도 않고 자꾸 발끝이 땅에 닿거나 공의 윗부분에 맞아서 힘없이 날아가거나 땅볼이 되기 일쑤입니다.
작성자㎕쉐브첸코ª작성시간05.06.26
계속 그렇게 하다보면 발목에 무리가 가게 되죠...처음부터 세게 차려하지마시고 벽을 이용해보세요. 우선 벽과의 거리를 2미터 정도로 하고 선을 그어 놓으세요. 선 위에 공을 놓고 디딤발을 가져간 후 천천히 발등을 공의 중앙에 갖다 댑니다. 발목을 쭉 편 상태에서 공을 적정량의 힘으로 밉니다.
작성자㎕쉐브첸코ª작성시간05.06.26
밀고난 후에 그냥 발을 내려놓지 마시고 항상 무릎을 쭉펴주면서 뻗어주세요. 중요합니다. 공을 밀고나면 어느정도 힘을 실었으니까 벽을 맞고 다시 돌아오겠죠? 그 공을 다시 아까처럼 하되 공을 멈추지 말고 계속 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폼이 익숙해지죠. 단번에 잘해지려하지마세요. 뭐든지 연습이 필수입니다.
작성자┏☆포로리야☆™휭윙윙윙┛작성시간05.06.30
발을 세워서 깐다는 개념이 생각해보면 땅에 앞쪽이 끌린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찰때 대부분 몸이 옆으로 기울여집니다, 발을 ↑ 이렇게 만드는게 아니라 ↖ 이렇게 만드는거죠... 못이해하셨다면 죄송요..ㅜ.ㅠ 화살표의 압박이죠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