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군대갔던 아들이 중태에 빠졌다

작성자C.Ronaldo☆| 작성시간12.11.15| 조회수4454|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꼼수 작성시간12.11.15 말하는 싸가지 보소
  • 작성자 메뚜기월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시간12.11.15 가산점이라도 내놓으라고
  • 작성자 만년동세브첸코 작성시간12.11.15 의무대 가면 군의관님이 안계시다고 성의없게 말하던 의무병들 생각나네
  • 작성자 마렉 작성시간12.11.15 군의관 진짜 ㅄ들많음 잘봐주지도 않고
  • 답댓글 작성자 뮌헨우승합니다 작성시간12.11.15 군대 진료자체가 미흡합니다 그저 넘어져 다친 부위치료라던지 두통약 정도 밖에 없죠
  • 작성자 뭘봐색갸 작성시간12.11.15 참 이런것도 케바케인듯... 본인같은 경우는 군생활하면서 나도 몰랏던 지병을 군의관이 예리한 통찰력으로 집어줘서 크게 감사하고 있는데
  • 작성자 해왕성으로 작성시간12.11.15 국순수도통합병원 중환자실에 가보면 식물인간되신 분들 엄청 많이 계십니다...제가 05군번인데 93년부터 누워계신분도 있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밍키루 작성시간12.11.15 어...저도 수통 04군번인데...중환자실에 근무하셨나요?
  • 작성자 rheemw 작성시간12.11.15 이러니 쉴드쳐주고 싶어도 하도 병진같은 짓을 하니까 국방부를 쉴드 쳐줄수가 없네
  • 작성자 갈리아니 작성시간12.11.15 군병원은 정말 못믿겠다 무릎아파서 수통가서 MRI찍었는데 아무이상 없다고함 근데 계속아퍼서 휴가때 사진찍은거 사제병원가서 보여줌 의사가 무릎에 물찼다고함... 많이찬건 아니었지만 .... 군병원 못믿겠음 ... 또 사제병원에서 목디스크 같다고 CT찍어보라고해서 군대수통가서 찍고 사진가져오겠다고하고 다음 휴가때 가져갔는데 사진을 어떻게 찍은거냐고 판별을 못하겠다고함.... 실력있는 군의관들도 있겠지만 제가본 군의관들은 다 못믿겠음...
  • 작성자 수원★푸른별 작성시간12.11.15 국방부 육군본부 지금 그게 할말이냐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 작성자 Jeremie Boga 작성시간12.11.15 사실은 둘째치고 저 국방부 입장 돌았네
  • 작성자 지성빠르크# 작성시간12.11.15 ㅋㅋㅋ 전쟁나면 과연어떻게될까 의무체계가 쓰레기수준인데
  • 작성자 LEGEND DAVID VILLA 작성시간12.11.15 간부들은 대체 육사나 부사관학교서 뭘 배우는지 모르겠다 개념이라고는 없는 인간들
  • 작성자 닉네임77 작성시간12.11.15 이래서 어떤 부모님들이 자식 안심하고 군대 보내겄냐. 군대가면 건강하게 돌아오거나 죽는거 둘중 하나인데...일단 군대는 아프다 그러면 1차로 간부들은 얘가 뺑끼친다고 봄. 진짜 좀 앓아야지 의무대 겨우 보내주고 대충진료...
  • 작성자 닥치고농구짱 작성시간12.11.15 와 쯔쯔가무시 진짜 무섭던데... 우리부대도 한명 있었는데 근처 군병원선 쯔쯔가무시인걸 못밝혀내서 진짜 큰일날뻔했는데;; 부모님이 대학병원가서 치료는 했는데 휴우증이...ㅠㅠ
  • 작성자 Elva 작성시간12.11.15 신검도 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창창한 젊은이들 데려가서 저게뭔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