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시간의지배자 작성시간13.04.03 이게 중국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10년간 엄청난 사람들이 실종되었습니다. 어떤 수사관은 그들중 일부가 인육을 목적으로 한 오원춘같은 범죄자에게 당했거나 서방으로부터 인권등으로 장기매매가 주춤하게 되자 그 대상을 중국이 아닌 주변국인 우리나라등으로 돌린게 아니냐는 겁니다. 한마디로 저 사형수들에 대한 내용이 세상에 알려져 장기밀매 거래가 눈치가 보이자 저들 사형수와 파륜궁 수련자들 대신 우리나라 국민을 납치해 장기밀매하는게 아닌지하는 의구심도 있다고 했습니다. 전혀 아니라고 하기에는 오원춘같은 인육을 목적으로 한 비슷한 사례가 있었죠. 문제는 정치권에서 아무런 관심이 없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간의지배자 작성시간13.04.04 몽골같은데는 치안은 그쪽이 더 불안하지만 구할 인구 자체가 적죠. 하도 넓은 땅에 200만정도가 펼쳐져 살다보니 때로는 며칠을 가도 사람하나 못볼때도 많다고 함. 또 200만명에서 1만명이 실종된것과 5,000만명에서 1만명이 실종된것은 관심도 자체가 다르죠. 우리야 신문기사 한줄나고 말지 누가 가족아닌 이상 신경이나 쓰나요..사실... 티벳과 위구르는 저 위의 동영상에도 이미 나옵니다. 티벳, 위구르, 파륜궁 수련자가 주대상이라고... 자국내인 티벳과 위구르등을 제외하면 우리나라만큼 가까우면서 중국인들이 많이 들어와있는 나라 찾기도 쉽지가 않죠. 그때문인듯... 이미 오원춘같은 사건에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