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라도 쓰고 싶다" 일선 경찰들 분노·실망 작성자Lee Dong Gook| 작성시간13.06.14| 조회수2821|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분위기 왜이래 나만쓰레기야? 작성시간13.06.14 윗대가리의 말도안되는 행위가 밝혀지면서 같은경찰로서 부끄럽다고 한거 아닌가요;; 본문 안읽어보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ㄴ ㅏ 혼자 작성시간13.06.14 그래도 다음에 부당한 명령이 떨어지면 어김없이 실행하실거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aya 작성시간13.06.14 국가경찰제도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볼때가 왔다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넌너무멋쭤남자가봐도반하겟쒀 작성시간13.06.14 네이버댓글 쩔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희망을가지고 작성시간13.06.15 네이버 댓글도 어이가 없지만 메인 기사 헤드라인 부터가 황당하더군요.다음 : 새누리, 원세훈 끝까지 감싸고 국정조사도 거부네이버 : 원세훈 '종북좌파 차단하라'...선거 때마다 개입당연히 네이버 기사에는 종북좌파 척결은 당연하지 않냐면서 옹호중이고 참나.. 기사 제목을 저따구로 뽑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상윤제문창진중귄도간 작성시간13.06.15 그런놈들보면..진짜 돈받고 댓글다는놈들 있을거같다는 생각이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