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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jpg

작성자하나되어♪| 작성시간13.06.21| 조회수192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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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크바리 작성시간13.06.21 인천 너무 유명해서 ㅋㅋ 내 자녀도 거기서 키우고 싶지는 않음...남자면 맞고 다닐까봐 걱정이고 여자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나되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1 다못해 목동으로 학원을 다녔음)
    5. 다른 지역에 비해 전체 고등학교들 중 전문계 고등학교의 비율이 월등히 높음(중학교 때부터 사실상 공부를 포기하는 아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말)
    6. 기사에 있는 대로 고등학교가 타 지역에 비해 초과공급이다보니 Dog나 Cow나 일반계 고등학교에 받아주는 경우가 부지기수. 중학교에서 상위 99% 찍던 학생이 비평준화 시절 옛 명문고에 합격하는 경우도 있음.
  • 답댓글 작성자 하나되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1 이 글쓴 사람으로써 지극히 냉정하게 얘기하면

    1. 울산처럼 인천을 먹여살릴만한 알짜배기 산업이 없어서 시민들 소득수준이 좋지 못함(그나마 있던 대우자동차는 IMF 이후로 망함)
    2. 같은 수도권 지역인 서울/경기와 비교해 타 지역 출신이 유입되는 경우 저소득층 비율이 높음 (그렇다 보니 부동산 가격도 저평가되어 평균집값이 서울의 3분의 1, 경기의 70% 수준)
    3. 저소득층이 많다보니 학구열도 별로임. 자녀교육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는 의지와 여력이 없음. (인천에서 과외를 구하려면 주 2회 2시간 기준으로 30 이상 부르기가 쉽지 않음)
    4. 그나마 있던 우수인재도 인근 중/상동, 광명, 목동 등으로 빠져나감 (저도 고등학교 때 참
  • 작성자 알싸가입8년차 작성시간13.06.21 인천에서 돈좀있고 학구열좀 있다 싶으면 죄다 서울로 빠집니다...인천에서 초중고 나와서 느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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