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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최지연. 작성시간13.06.29 나머지 2명은 박용욱, 박정석, 송병구, 허영무 2명중에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박정석, 송병구를 뽑겠습니다. 일단 <박정석>은 스타판 인지도에 일정부분 크게 기여한 선수임에 틀림없구요. 또 토스=물량 이란 공식을 처음 다졌던 선수이기도 합니다. 박용욱선수가 해설로 좀 빨리 전환한데 비해 박정석선수는 비록 엔트리에는 많이 들지못했지만 11년까지 선수생활을 했죠.
그리고 <송병구> 선수는 뭐 굳이 말할 필요도 없는 07~12시즌까지 택뱅리쌍으로 불리우며 시대를 풍미했죠. 허영무 선수는 비록 마지막시즌2회우승에 빛나는 압도적인 포스를 지녔지만 그래도 장기적인 스타판 형세로봤을땐 송병구에 밀린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