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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2] 문화 평론가가 본 4화

작성자처음이야| 작성시간13.12.29| 조회수8313|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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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Zachary Quinto 작성시간13.12.29 게임을 좌지우지한 배신을 한 건 이두희고 승세가 기울면서 자연스레 홍진호 연합으로 발 디딘 게 이은결 임윤선 임요환임 그 중에 특별히 이은결만 싫을 이유가 뭐가 있는지 모르겠음 그간 출연자 간에 암묵적으로 지켜져오던 합의까지 깨버리면서 신변 노출시킬 정도로 싫어할 이유를 모르겠고 그게 그냥 사적인 감정 때문이라면 그건 곧 친목의 개입이라 불쾌한 거죠 그렇게 싫은 사람이었다면 정보를 주겠다는 제의도 뿌리치든가 했어야죠
  • 답댓글 작성자 드레스로사 작성시간13.12.29 배신은 이두희가 때림. 임변,임요환,이은결이 슬쩍 상대팀으로 넘어가서 데스매치 간거고. 근데 이은결 양다리라고 이두희한테 하소연하는건 뭔지ㅋㅋ
  • 작성자 합법소녀 알레이냥 작성시간13.12.29 이번에 조유영 노홍철 은지원을 통해서 룰브레이커라는 부재가 깨졌다는 느낌이 듬 이미 게임내적인 범주를 넘어섰음
    그러니 시청자들이 반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봐요
  • 작성자 바궁버겅 작성시간13.12.29 그것이 불쾌하다 한들 어쩌겠는가? 그것이 현실인 것을
  • 작성자 아기공룡 두리 작성시간13.12.29 저는 명분을 좀 더 포괄적으로 생각하는데요... 나의 선택이 결국 나를 우승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모두 명분이 있는 것이다라는... 결과적으로 보면 노홍철은 자신에게 득이되는 배신을 한셈이죠. 이은결을 배신하긴 했지만 결국 자신의 오른팔격인 은지원을 살려냈죠. 실제 사회에서 이렇게 사람을 토사구팽하면 도덕적으로 비난받겠지만 이건 어차피 게임이니까요. 그리고 토사구팽을 했기때문에 다음 라운드에서 다른이들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는 패널티도 본인이 감수해야겠지요.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저 사람 맘에 안들어서 떨어뜨린 조유영과 노홍철은 좀 다르다고 봅니다. 노홍철은 실리를 다 취했거든요.
  • 작성자 №.7 지숭바† 작성시간13.12.29 프로그램 보면서 제 갠적으로는 홍진호 쪽이 맞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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