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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andro Cabrera 작성시간14.02.26 알싸에 저딴말을 믿는 순진한 사람이 있나요??
저렇게 유전자를 핑계로 우등생과 열등생이 절대 나뉘어 지지 않습니다!!!
최소한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수준은 자신이 노력만 하고, 노력하는 순간에 집중력만 높이고 공부에만 몰두하면 남들이 말하는 sky충분히 갑니다.
극단적으로 저 강사들이 주창하고 있는 가설이 맞다고 가정한다면,
의사아빠를 둔 자식들은 전부 똑똑하고 공부잘하고, 농부 어부 노가다를 직업을 둔 자식들은 전부 꼴찌를 한답니까?
가끔 집중하는것도 선천적으로 타고 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집중안하는건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길을 아무런 고통없이 가려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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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Leandro Cabrera 작성시간14.02.26 그리고 제일 웃기는건 자기는 얼마나 공부 잘해서 강사로 취직해서 저딴말이나 하고 있는게 웃기는거 아닙니까?
제가 나이가 많아서 저사람들이 얼마나 유명한지, 얼마나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학벌이 있는 강사가 저렇게 말을하면
저는 되묻고 싶네요.
"너는 얼마나 공부를 잘해서, 너는 얼마나 유전적으로 타고 나서 강사를 하냐고..."
강사들이 얼마나 자신의 직업을 자부심을 가지는지, 얼마나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사들도 결국엔 "돈"이 목적인거지!! "학생들"이 목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