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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느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0 2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장을 찾아 유재석에게 영입 제안을 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씨스타, 케이윌, 보이프렌드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로 최근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지분 70%를 인수해 로엔 내 독립적인 레이블로 합병됐다.
현재 유재석은 2011년 DY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활동 중이다.
유재석은 "혼자 있는 게 장점도 크지만 여러 가지 신경 쓸 게 많고 기획사가 필요한 부분도 분명히 있다"며 "최근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계속해서 고민을 해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