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파타고니아작성시간14.05.28Young&Beautiful 대우와 개선이 되어야 국민 개인의 존경심이 따라간다라;; 그 반대로 가면 자연스레 그렇게 됩니다. 귀천 발언은 전혀 산으로 가는 말씀이시네요. 당장에 무공훈장, 국가유공자에 대한 개인의 존경심은 딱히 특별해 보이지 않습니다만
답댓글작성자파타고니아작성시간14.05.28Arsena1 국가 이전에 국민이 있는거라고 하죠? 표면적으로 충분히 대우가 되어있는 육군같은 경우는 님 말씀대로 국가에서 그에 준하는 대우를 해주는데 국민이 그에 맞게 존경에 준하다고 보나요? 전혀요. 그리고 제 댓글은 저 님이 말씀하시는 영상속에 나오는 시민들의 행동에 관해 말하고 있는겁니다.
답댓글작성자Young&Beautiful작성시간14.05.28파타고니아 우리의 인식이 바뀐어서 저분들에 대한 환경개선과 대우가 한순간에 바뀔것으로 집결지으면 큰 오산입니다. 그렇기엔 장벽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노동자 인권자체가 미약한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그러한 인식이 나타날수 있어요? 무언가 예시가 있어야 실질적으로 인식변화가 되죠. 대외적으론 비단 저분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