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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롱ㅋ 작성시간14.07.06 제가 논란을 종결하겠습니다.. ㅋㅋㅋ 국딩때부터 부모님께서 미더덕 양식 및 판매 하셨고, 지금도 부모님은 거제도에서 미더덕 양식하십니다~ 그런데 저 "때아닌 미더덕 논란"이라는 그림에 나온 것은 미더덕이 아니라, "오만둥이"라고 하는 종류입니다. 미더덕과 다른 것이죠~ 미더덕과 오만둥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껍질을 까느냐? 마느냐? 입니다. 일반적으로 미더덕은 껍질을 까서 먹습니다(물론 제일 윗 부분에는 껍질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오만둥이는 껍질을 까지 않습니다. ㅋ 그런데 윗 그림에서 나온 것은 껍질을 까지 않는 오만둥이입니다. 논란의 종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먹어도 되고, 뱉어도 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