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영자 "오지호는 지우고 싶은 과거" 작성자대구FC-삼성| 작성시간14.07.12| 조회수1909|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성지니다 작성시간14.07.12 ㅂㅈ슬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꼴라패수 작성시간14.07.12 오지호 : 그 순간은 나에게 있어 치욕의 순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달한초콜릿 작성시간14.07.12 상식적으로 밑으로 갈 수밖에없음;; 그냥 위로들면 뒤로 넘어져서 머리박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보루꽁초남 작성시간14.07.12 이영자는 그냥 두발로 감싸안으면서 껴안으려고 한건데 오지호는 안기면서 두다리 들면서 할려고 했던게 화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구FC-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냉철한 분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