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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Firstclass 작성시간14.07.24 저는 안철수와 박원순을 지켜보면서 정치하려면 시도지사같은 지지체부터 시작하는게 나아보이더군요. 국회의원 자리가 항상 정쟁에 휘말릴 수 밖에 없고 뭘보여주기도 힘들고 견제는 들어오고, 차라리 지자체 수장으로서 자기주도하에 역량을 보여주는게 훨씬 이득이 아닐까 생각이.. 커리어를 쌓음과 동시에 자기세력이 자연스럽게 생기니까.특히 안철수 같은 경우는 첨부터 정치신인이자 거물이였기때문에 이런코스가 더 맞지 않았겠나 싶은.. 물론 가정은 의미 없지만 저는 처음부터 안철수가 행정쪽에 더 어울려보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