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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오늘은 기동민이 진정으로 승리한 날"

작성자ke1214| 작성시간14.07.24| 조회수165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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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e121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4 안철수 공동대표도 이날 오후 기 후보 지원유세차 동작을 지역에 나가 있는 상태에서 '기 후보가 사퇴 결심을 했고 곧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는 보고를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안 대표는 이날 2시부터 기 후보와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기 후보가 현장에 도착하지 않아 인근에서 기 후보를 기다리다 보고를 듣고 돌아갔다.
  • 답댓글 작성자 어이 고광렬이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작성시간14.07.24 엥... 당이랑 합의 없이 스스로 내려놓으신건가..
  • 답댓글 작성자 ke121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4 어이 고광렬이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네 전혀 상의없이 독단적
  • 작성자 오뎅장사 작성시간14.07.24 링크가 안눌러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어이 고광렬이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작성시간14.07.2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001149

    원래 모바일은 글에 있는 링크 안되더라고용
    이거 눌러서 보세용
  • 작성자 ◑아리사♠ 작성시간14.07.24 안철수는 합당해서 새정치 들어간게... 잘못한 판단이었던듯 싶음....
  • 답댓글 작성자 Firstclass 작성시간14.07.24 저는 안철수와 박원순을 지켜보면서 정치하려면 시도지사같은 지지체부터 시작하는게 나아보이더군요. 국회의원 자리가 항상 정쟁에 휘말릴 수 밖에 없고 뭘보여주기도 힘들고 견제는 들어오고, 차라리 지자체 수장으로서 자기주도하에 역량을 보여주는게 훨씬 이득이 아닐까 생각이.. 커리어를 쌓음과 동시에 자기세력이 자연스럽게 생기니까.특히 안철수 같은 경우는 첨부터 정치신인이자 거물이였기때문에 이런코스가 더 맞지 않았겠나 싶은.. 물론 가정은 의미 없지만 저는 처음부터 안철수가 행정쪽에 더 어울려보였기에
  • 답댓글 작성자 ◑아리사♠ 작성시간14.07.24 Firstclass 듣고보니 공감이 되네요....처음 박원순 안철수 나왔을때랑 지금 상황을 보면요...무튼 요즘 안철수보면 참....안타까움...처음 들어왔을때의 뜻은 좋았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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