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임샷작성시간14.08.15
내가 말하는 여행과 저사람이 생각하는 여행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거같은데ㅋ 가령... 올레길 함 돌면서 머리 식히고 와야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상대방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죠ㅋㅋ 그런데 거기에 여행이란 단어를 쓰니까 상대방은 여행은 둘이상 가야한다는 생각이 굳어있는 사람이라 이상한 소리를 하게 되는 거.. ㅋㅋ
작성자Im not OK작성시간14.08.15
여름마다 혼자 여행 하고 있습니다...친구들이랑 휴가 맞추기도 힘들고, 제가 하고싶은데로 해야하는 성격이라...남들이랑 의견조율 할 바에 그냥 혼자 여행을 다닙니다...처음에는 떳떳했는데...매년 혼자 다니니까 점점 주위 시선이 불쌍하다고 처다보는 느낌ㅠㅠ...이제 주변사람들한테는 집에서 그냥 쉬었다고 얘기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