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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법 부결 ‘반란’… 여당 전·현 지도부 ‘충돌’

작성자ke1214| 작성시간14.12.04| 조회수101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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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e121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4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이 부결된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황우여 교육부 장관과 이한구 의원,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무성 대표로 나뉜 전·현직 당 지도부가 충돌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여야 원내지도부가 합의한 수정안과 정부 원안이 모두 부결되는 과정에서 황 장관, 이 의원 등이 반대표를 던지는 ‘반란’이 원인이었다. 체면을 구긴 최 장관은 부결 직후 본회의장 안에서 “당 대표까지 한 사람이 여야 합의안에 반대하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 작성자 슈마이켈이여.. 작성시간14.12.04 그래도 얘네는 선거때는 잘 뭉치지
  • 작성자 ^w^*** 작성시간14.12.04 그래 분열해라
  • 작성자 충북 음성 작성시간14.12.04 상속세는 완화시키면 안됨. 상속세완화는 경제적활동에 유인효과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중소기업을 보존시킬려면 오히려 대기업이 중소납품기업체들에게 갑의 횡포만 조정해주면 됨.
  • 답댓글 작성자 충북 음성 작성시간14.12.04 추가로 여당 현지도부들이 얼마나 현재 기업들과 커넥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법안인듯. 뭐 항상 그래 왔지만 대한민국의 성장 원동력인 대기업들이 성장의 물꼬를 틀어주는 것은 동의 하지만 정치권과 연결해 무임승차하려는 것은 막아야합니다. 대한민국의 성장은 99% 희생으로만 이뤄지면 안됩니다. 공생과 통합의 가치와 비전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 한 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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