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e121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5
많은 사람들은 ‘무한도전 달력’ 혹은 ‘삼둥이 달력’을 사는 마음을 따뜻함이라고 표현한다. 달력은 반드시 필요한 상품이고, 이왕 구매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로 인해 나까지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는 것. ‘무한도전’ 달력이 배송되길 기다리는 마음, 기다림 끝에 물건을 품에 안았을 때 느끼는 만족감은 무언가를 샀다는 사실을 넘어 누군가와 온정을 나눴다는 가치에 있을 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