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너와나의열쇠고리작성시간14.12.26
저도 대학다닐때 읽었고 좋아하는 책은 아닌데 요즘 너무 과도하게 까임. 읽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제목만 보고 완전 쓰레기 불쏘시개 취급할 정도로 문제밖에 없는 책은 아닌데요. 그냥 와닿지 않는다. 작가에게 비공감이다 정도면 몰라도 근래 들어서 너무 분노의 타겟이 돼서 매몰차게 욕먹고 있는 듯. 유병재 SNL과 이 박철민 인터뷰를 필두로
작성자첼시광팬작성시간14.12.26
그 제목에 담고 있는 의미가 분명히 있는지는 몰라도 제목은 정말이지 마음에 안듭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은 진짜 어이없는 얘깁니다 아프니까 죽겠더라도 아니고 아픈건 절대로 청춘이 아니라 고생입니다 괜히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