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자리 양보하라는 애 엄마 작성자水原| 작성시간15.01.08| 조회수6661| 댓글 3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가으리 작성시간15.01.08 니 무릎에 쳐 앉히세요 아주망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llIIlIIlllIllIl 작성시간15.01.08 OO맘들 극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컹수컹 작성시간15.01.08 앉을라면,,,돈주고 예매를 해야지 앉을려면 그냥 바닥에 앉아도 되는거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댕이.ㅋ 작성시간15.01.08 노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남축구전용구장건립추진위원회 작성시간15.01.08 그럼 애 표를 끊었음 돼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할머니보고싶쌈 작성시간15.01.08 표를사야지 그러면;; 사지도 않고 뭔짓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8 FRANK LAMPARD 작성시간15.01.08 참나 꼴불견이구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님말이 맞아요 작성시간15.01.08 말좀 이쁘게 하면 안되나 진짜.애기가 아파서그러면 예의바르게 물어보면 얼마든지 비켜줄만한데 말을 저따구로하니 비켜줄 마음이 싹사라지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esut OZil.11 작성시간15.01.08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OONER 작성시간15.01.08 답이없다 답이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8. Juan Nakta 작성시간15.01.08 아니근데 본문을 떠나서도 무슨 기차표 사서 타고가는건데 양보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 있던데 ...어이가 없어서표가 무슨 천원 이천원하나 지가 입석 끊었으면 잔말말고 서서가야지 앉아있는 사람 눈치주고 기분더럽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 현 영 작성시간15.01.08 그깟 개XX한테도 표를 끊어주는데 사람이되서 지XX한테 표도 안끊어주는 여자가 말이많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iguel Layun 작성시간15.01.08 무궁화호에서만 꼭 저런일들이 생김 그래서 무궁화호 타기가 꺼려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紫雨林 작성시간15.01.08 이건... 예전에 버스에있었던 내용이랑 탈것(기차)만 바뀌고 내용이 고냥 똑같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백두산미국소 작성시간15.01.08 나이 지긋하시거나 거동이 불편해보이시는 뷴들 보면 알아서 자리 양보해드리지만 정정해보이시고 목소리도 짱짱하셔거 지하철 쩌렁쩌렁 울리시는 분들이 타자마자 무릎으로 무릎 툭툭치면서 눈치주면 백날 눈치줘도 안 비켜드림. 나이를 먹고 존중을 받는다는건 그만한 연륜과 지성이쌓여서 존중해드리는거지 그렇게 나이를 무기처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반발심 밖에 안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HOPS 작성시간15.01.08 도랏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toga 작성시간15.01.08 애가 잘도 좋은거 보고 배운닼ㅋㅋㅋ 저런부모밑에서 자라는 애가 불쌍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니에쓰따 작성시간15.01.08 에휴 애가 보고 잘크시겠네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