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랜덤인생x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8
맹모닝은 비린맛을 잡지못했을 뿐 아니라 비린맛을 극화시키는 요리법을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덧붙이자면 상온의 통조림 꽁치물은 비린내가 나긴하지만 그리 심하진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걸 가열시키면 비린맛이 한층 배가되겠죠.. 그래서 보통 다진마늘이나 생강을 써서 비린맛을 중화시키는데... 맹모닝 만들때는 오히려 꽁치물에 스프를 넣어 끓였기 때문에 꽁치의 비린맛이 스프의 유지방성분과 만나서 비린맛이 더 심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