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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한명숙의 거짓말

작성자산업은행| 작성시간15.08.24| 조회수165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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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비부위 작성시간15.08.24 곽 전 사장은 또 "한 전 총리가 여성부 장관 시절이던 2002년 8월 함께 골프용품점에 가 일제(日製) 혼마 골프채 등 골프용품을 사줬다"고 증언했다. 그는 수표로 998만원을 결제했다. 한 전 총리 변호인은 "한 전 총리가 골프 모자만 들고 나왔다"고 했지만, 당시 매장 전산 자료엔 구매자가 '한명숙'으로 적혀 있었다. ..
  • 답댓글 작성자 달비부위 작성시간15.08.24 한 전 총리가 2008년과 2009년 곽 전 사장 소유의 제주도 골프빌리지를 26일간 무상으로 사용했고, 한 전 총리 일행이 친 골프 비용을 곽 전 사장이 대납해 준 사실도 검찰 조사에서 확인됐다. 한 전 총리 측은 "골프는 치지 않았다"고 했지만 당시 골프장 캐디는 "한 전 총리가 90타에서 100타 사이를 친 걸로 기억한다"고 했다....
    한 전 총리는 검찰에서 성경책을 손에 들고 묵비권을 행사했다. 재판 과정에선 '양심'을 들먹였고, 무죄가 선고됐을 때는 '청렴'을 상징하는 백합을 들고 기자들 앞에 섰다. 그 양심은 대체 어떤 건지 묻지 않을 수 없다.
    ㅡㅡㅡㅡ
    성경책들고 묵비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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