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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달비부위 작성시간15.08.24 한 전 총리가 2008년과 2009년 곽 전 사장 소유의 제주도 골프빌리지를 26일간 무상으로 사용했고, 한 전 총리 일행이 친 골프 비용을 곽 전 사장이 대납해 준 사실도 검찰 조사에서 확인됐다. 한 전 총리 측은 "골프는 치지 않았다"고 했지만 당시 골프장 캐디는 "한 전 총리가 90타에서 100타 사이를 친 걸로 기억한다"고 했다....
한 전 총리는 검찰에서 성경책을 손에 들고 묵비권을 행사했다. 재판 과정에선 '양심'을 들먹였고, 무죄가 선고됐을 때는 '청렴'을 상징하는 백합을 들고 기자들 앞에 섰다. 그 양심은 대체 어떤 건지 묻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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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들고 묵비권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