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배고프다진심작성시간15.09.06Tomaselli 넵 발해이후 고려 조선시대에 백두산에대한 영유권은잇어본적이 없죠 조선시대 지도보면 백두산이 조선영토로 표기된게없음 그러다가 청나라가 명을몰아내고 백두산쪽동네를 여긴 신성한땅임 사람살면 ㄴㄴ하다해 해서 사람이안살다가 조선인들이 넘어가 빈땅을 살게되면서 영유권문제일어나죠
답댓글작성자배고프다진심작성시간15.09.06엠비캐롤 흔히 말하는 간도문제는 토문강이 두만강이 아니라 쑹화강이라는 주장이잇는데 이게 험하게말해서 개소리인 이유가 숙종실록이엿나 압록강과 토문강은 백두산 근저로부터 발원이되어 남쪽의 영역이 조선의 경계가된지 이미 오래되었으니 문제삼지말자고 하죠 또한 청나라도 조선인 월경자를 송환하는거보면 간도는 100퍼 청나라땅이엿음
답댓글작성자폴리시아작성시간15.09.06
간도문제는 숙종때 백두산 정계비 세우면서 청나라 관리가 제대로 지류조사도 안해보고 대충 적어서 생긴 문제죠. 당시 조선에서도 헐 잘못 그어진거 같은데? 하면서 당황했다고 하죠. 그 뒤 상황을 보면 조선은 간도지방에 영향력 행사한적도 없고 오히려 조선인이 넘어오면 청나라에서 잡아 송환했으니 두나라 다 국경을 두만강을 기준으로 생각했음을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