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60만번의 트라이작성시간15.09.09ΒΕΕΝΖΙΝΟ 알고보니 그 여자는 내 여친이었고 배달원은 사실 내 친한친구였음이 밝혀지고.. 난 그녈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그녈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그년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