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나되어™작성시간15.09.25
자수성가해서 건물주를 할 정도의 부를 쌓은 분들 보면 저축이 아니라 투자를 했음. 우리 부모님도 빈털터리에서 신혼생활 시작하셨지만 약 30여년전부터 투자마인드를 갖고 자산을 불려나간 결과 지금은 인천에서 몇군데 건물주하고 계심.. 근데 사람들은 아직도 투자를 마치 도박인 것처럼 죄악시하면서 건물주만큼의 부를 쌓고 싶어함.. 솔직히 우리나라 공교육에서 노동권과 금융투자에 관한 부분은 확실히 가르쳐야 다음 세대부터라도 인식이 좀 달라질듯..